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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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와역 바로 근처에 자리한 Doutor는 출퇴근길이나 산책 중에 가볍게 들르기 좋은 동네 카페다. 아침 7:00부터 밤 21:00까지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되어, 이른 아침 식사부터 해 질 녘의 짧은 휴식까지 편한 시간에 언제든 찾을 수 있다.
출출할 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메뉴는 부드러운 빵에 탱글탱글한 소시지를 끼운 대표 메뉴 저먼 도그다. 좀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생햄, 본레스햄, 볼로냐 소시지를 겹겹이 얹은 미라노 샌드 A나 새우와 연어에 아보카도를 더한 미라노 샌드 B처럼 속을 꽉 채운 샌드위치가 제격이다. 고소한 치즈 토스트나 핫 샌드위치 참치 체더치즈 같은 따뜻한 메뉴도 다양해 그날의 기분에 따라 빵을 고르는 즐거움이 있다.
함께 곁들이는 음료로는 깔끔한 쓴맛의 아이스커피와 부드러운 블렌드 커피는 물론, 달콤한 허니 오레와 오키나와 흑당 오레도 준비되어 있다. 디카페인 커피와 루이보스티, 로열 밀크티처럼 차 종류도 고루 갖추었다.
오후에 달콤한 디저트로 당을 충전하고 싶을 때는 구운 치즈케이크나 밀크레이프를 비롯해 일부 매장에서 선보이는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즐겨도 좋다. 좌석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어 혼자 방문하기에도 부담 없고, 교통계 IC 카드와 각종 바코드 결제를 지원해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